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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nfo수출용 파레트 선택 가이드 — 일회용, 재사용 파렛트 비교
수출용 파레트 선택 기준을 실제 현장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.

안녕하세요! 유진파레트입니다.
수출용 파렛트는 국내용과 달리 회수 여부, 검역, 목적지 규격을 같이 봐야 합니다.
이 글은 수출용 파렛트를 고를 때 확인해야 할 기준을 정리합니다.
🌏 수출 파렛트가 따로 필요한 이유
수출은 한 번 나가면 회수가 어렵습니다.
국내 창고에서 반복 사용하는 기준으로 고르면 단가가 맞지 않고,
반대로 너무 약한 제품을 쓰면 상차 중 파손 위험이 생깁니다.
- 회수 여부 — 편도 운송이면 일회용·경량형이 좋습니다.
- 검역 — 플라스틱 파레트는 목재 대비 검역 확인 부담이 적습니다.
- 목적지 규격 — 바이어가 1100x1100 또는 1200x1000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.
수출용은 튼튼한 제품보다
"목적지 규격(ex. 1100x1100) 및 일회용" 제품을 추천드립니다.
📐 1100x1100과 1200x1000 수출용 선택 기준
수출 파렛트 규격은 목적지 및 바이어의 요구사항에 따라 달라집니다.

| 구분 | 1100x1100 수출용 | 1200x1000 수출용 |
|---|---|---|
| 형태 | 정사각형에 가까운 국내 표준 | 직사각형에 가까운 국제 규격 |
| 주요 목적지 | 국내 연계, 일본·동남아 수출 | 유럽·중동·북미 수출 |
| 화물 형태 | 정사각 박스, 생활용품, 식품 | 긴 박스, 수입·수출 혼합 물류 |
| 선택 기준 | 기존 국내 물류와 연결될 때 | 바이어가 Euro-size를 요구할 때 |
1100x1100 수출용은 국내 물류와 함께 쓰기 편합니다.
1200x1000 수출용은 바이어가 해당 규격을 요구할 때 우선 검토합니다.
🏋️ 경량형이 많이 쓰이는 이유
경량형 파레트는 수출 편도 운송에서 가장 많이 쓰입니다.
제품을 회수하지 않는 조건이라면,
필요 이상의 중량과 내구성을 넣는 것이 오히려 비용 부담이 됩니다.
- 운송비 부담 감소 — 파레트 자체 무게가 줄어 전체 출하 중량 관리가 쉬워집니다.
- 편도 운송 적합 — 회수 계획이 없는 수출 물량에 맞습니다.
- 작업성 확보 — 지게차 진입과 상차 작업에 필요한 기본 구조를 갖춥니다.
다만 경량형은 랙 적재나 장기 반복 사용을 전제로 만든 제품이 아닙니다.
국내 창고에서 계속 돌려 쓰는 파렛트라면,
11KG 이상 물류 기본형을 같이 쓰는 걸 추천합니다.
🔁 일회용 파레트와 재사용형 파레트 비교
일회용 파레트는 한 번 쓰고 버리는 제품이라기보다,
수출처럼, 회수하지 않는 편도 운송에 쓰이는 제품입니다.
재사용형 파렛트는 반복 운송과 보관 안정성이 필요한 경우에 맞습니다.
| 구분 | 일회용·편도형 | 재사용형 |
|---|---|---|
| 주 용도 | 수출 편도, 회수 불가 운송 | 국내 반복 운송, 창고 보관 |
| 중량 | 5KG, 6KG 등 경량 중심 | 11KG 이상 물류형 중심 |
| 장점 | 초기 단가와 운송 중량 부담이 낮음 | 수명과 안정성이 높음 |
| 주의점 | 랙 적재·반복 사용에는 부적합 | 편도 수출에는 비용이 과할 수 있음 |
처음 수출하는 업체라면 일회용 파렛트부터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. 화물이 무겁거나 목적지에서 재사용해야 한다면 재사용형으로 올려 잡는 것이 좋습니다.

1100 × 1100 × 120 mm · PE · 6KG
1100×1100x120 수출용 경량 파레트 6KG
수출용
